아름다운동행

뼈전이된 상태로 골절 됐을 때..

보노x보노l전보
2025.05.28 21:09 | 조회 1.1k

참 일주일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어요.

동생이 골절이 되어서 정형외과 갔다가 암 소견 받고

대학병원 진료 보고 입원.

현재 전신에 암이 있는 상태이고

원발암을 못찾고 있는 상황이네요.

하늘이 무너지는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압박골절된 척추, 요추 뼈가

너무 아파서 검사받는데 죽을만큼 힘들어해요.

다음주에 조직 검사 나오면 빅5 병원 예약 할건데

그때까지 저 허리가 버텨줄런지 ㅠㅠㅠ

교수님은

보존적 치료 하면서 방사선 치료 받으면 통증이 완화된다.

너무 힘들면 골시멘트 받으면 된다… 라고 하시는데

현재 전원 고려중이라 이 병원에서 방사선 받아선

안될것 같고 골시멘트는 절대 하지말라는 사람들이

많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ㅠㅠㅠ

질문 1. 동생 나이가 만 42살. 골시멘트 하는 게 나을까요?

질문 2. 지금 골절된지 2주 지났는데 건강한 사람들은 3주차부터 통증이 줄어들면서 회복 된다는데 뼈전이 된 환자들도 일반인들 만큼만 아니더라도 조금은 나아질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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