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24년 5월에 FAP 희귀질환으로 대장암 1기 판정 받고 전대장직장 절제술 받고 11월에 장루 복원술을 진행한 환우 입니다. 벌써 장루 복원한지 6개월이 지났네요. 6개월이 지난 지금 하루 평균 화장실 횟수는 6~7회 정도 가고 있고 먹는 양은 기존 먹는 양보다 절반 정도 줄여서 밥을 먹고 있습니다. 배변 참는 것도 직장 1 cm 남긴거 치고는 잘 참고 있는거 같아요. 그러나 아직 방귀와 대변을 자유자재로 구분할 정도는 안되네요;;;;5월 중순에 정기검진으로 병원 가서 피검사, CT, 위.대장 내시경을 받았고 위에서 용종 3개, 대장에서 용종 1개 제거하여 조직 검사를 맡겼는데 위는 아무 이상이 없었고 대장 용종에서 선종이라는 결과를 들었습니다. 일단 6개월 후에 추적 검사를 받는 것으로 마무리 하긴 하였으나 희귀질환으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몸이라는걸 다시 한번 더 느끼는 계기가 되었네요. 앞으로 6개월동안 별탈없이 잘 지내서 추후 검사도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오늘 하루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