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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 폐와 심장사이에 혹이있으시대요
크기는 약 3센티정도구요
처음에 심전도 x_ray찍으시고 혈액검사받으시고
폐색전증 혈액응고제 약 처방해주셔서 복용하고 계셨어요
약 때문인지 호흡 괜찮아지셨는데
교수가 종양이 무슨 노란색 시약을 보여주셨다고 그러셔서
100프로는 아니지만 폐암일 수 도 있다고
양성이라 그러셨다는데요
그 다음 병원 2주후에 가셨는데
조영제투여해서 ct찍으시고
pet 촬영까지 하셨대요
그런데 2주후에
조직검사해야한다 하고 가셨는데
병원가보니
또 mri ct 찍어야한다해서
저도 갑상선암 환우여서 ct pet 다 촬영해봤지만
순서야 그렇다 치지만
갈때 마다 ct찍고 mri찍는게 정상인가요?
pet촬영하면
전이 여부 암인지 아닌지 알 수 있어서
퇴원하기전에 찍었었거든요 (저 같은경우)
저희 아버지 실비없으시고 암보험만 있으셔서
촬영 부담이 엄청큰것도 있고
갈때마다 촬영만하고
정확한 병명도 모르시니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