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저는 위암4기 (졸베툭시맙+옥살리플라틴+젤로다) 로 8차를 보내고 9차부터 옥살리플라틴이 빠졌어요
현재 10차까지 진행했구요
옥살리가 빠지니 훨씬 살꺼같아요 속이 너무 편해요~
그런데 손발저림은 갈수록 심해지는것 같아요
손가락은 빨래집게로 찝어놓은것같은 느낌이들구요
글씨쓰는것도 조금 힘들고
발가락은 서로 붙어있는 느낌이 들어요
종아리까지 묵직해서 종아리 알이 튀어나올꺼같은 기분이들어 요즘은 압박스타킹을 사서 딱 종아리까지만 커버해주고있어요 좋은건 잘 못느끼겠지만 압박벤드 안했을때보단 종아리를 잡아주는것같아요
9회차부터 리리카 처방해주셔서 먹다가 별효과 모르겠다고 하니 용량을 조금 높힌걸로 10회차에 먹고있는데 이것또한 효과못느끼겠더라구요 근데 사람이 뭔가 맹~ 해지는 ㅋㅋ 느낌은 들어요 멍청해진달까??
운동만이 해답일까요? 동행여러분은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