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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창세기 39장 2절
주님,
요셉이 억울함과 고난 가운데 있을 때도
이땅의 사람들은 몰랐지만, 주님은 그와 함께 하셨습니다.
오늘 이곳에 있는 저희들이
보이지 않는 감옥, 이해받지 못하는 고통의 자리에 놓여 있습니다.
주께서 함께 해주셔야 합니다.
저희가 함께 해주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형통을
동행에서 체험하고 치유되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감옥에서도 주님의 임재를 놓치지 않았던 요셉의 믿음을
오늘 저희들에게도 부어주시옵소서.
의사의 말보다, 현실의 어려움보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저희에게 형통을 가져오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함께하시는 주님만으로 충분하다는 고백을 올립니다.
부디 4기 환우들을 도우시고
그들의 형통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가 아니면 고아가 되어버릴 저희를 보살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