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얼마나 사실지 모르겠어요..

코튼l췌보
2025.05.21 13:47 | 조회 1.7k

본인도 아세요.. 제가 보호자로 병실에 같이 있는데 티내지 말고 우울해하지 말고 그냥 즐겁게 있으면 될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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