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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12월 대동맥 쇄골 골반벽 림프전이로 3기
방사 항암 동시치료했고. 잔존암이 조금 남아있었습니다.
24년 8월 재발로 시스+탁솔+아바스타+키트루다4차후 직장궤양으로 입원중 누공이생겨 장루수술.일주일뒤 아바스트제외하고 5차항암.장루수술부위가 벌어지면서 전신마치를 4번이나하고 재수술을 거듭했지만 결과가 안좋아 다른위치에 다시 장루를 했고(3개월입원)10키로 처중감량.
.키트루다 단독항앙 3회차 CT확인.다시 대동맥.목주위.종격동.질직장누공으로 액체가 흐르는상태라
PET. CT를 찍고 다시방사선을 할 수 있을지 보자고 하십니다.
종양수치도 3주동안 2배씩뛰고있는데 PET CT검사가 한달 뒤에 예약이 잡히네요ㅡㅡ
죽어라는 하늘의 뜻일까요..삼성에서 협력병원 권유받았지만 예약해주시는분이 상태가 본원에서 찍어야될거같다고 협력병원 예약을 안해주셔서 본원예약이 한달이나 걸리네요.허리골반통증이 심해서 똑바로서거나 바로 누울 수도없고 타진 먹는데 잔잔한 통증만 효과있고 골반허리통증에는 효과가없어 걷기조차 힘든상태입니다
치료가 되기는 할까요?
중학생딸 초등학생 아이들과 조금 더 살고싶은데
저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