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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5차때 기존 맞던 양의 80% 맞으시고
6차때는 70%로 더 줄여서 항암 하셨거든요..
Ca-125 수치도 확 안떨어져서 마음에 걸려요
다가오는 30일에 펫씨티 예약되어있는데
갑자기 불안감이 도지네요
병동에서 만난 다른 보호자분이 엄마 막항 했다고 하니
아마 또 다시 항암하게 될거라고 말한게
제 불안에 불을 지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