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내막 제자리암 진단시 타병원에서 조직 검사 다시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자궁보존 치료시 전이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지방 대학병원에서 자궁 내막 제자리암 진단을 받았는데요.
증상이 생리가 12일간 오래하고 나서
6일 후 부정 출혈이 생겨
원래 진료보던 산과 선생님께서
조직 검사를 마취없이 세번 체취해서 했습니다.
이거하고 배 엄청 아픈거 맞나요?
처음엔 소파술 얘기를 하시다가
암일 가능성을 배제를 못한다 하시며
부인종양과 선생님께 진료보라하셔서
그날 바로 갔더니 자궁 내막 제자리암이라고
하시더군요.
그후 조직 면역 검사를 다시 했는데
역시 암으로 나왔구요.
하지만 찜찜한게 조직을 조금만 떼아본거라
약간 부정확 할수 있다는 이야길 하신점입니다.
진단은 암으로 나온 상태구요.
그래서 서울대 ㅇㅁㄹㅇ 선생님께
전원을 해서 다시 진료를 봤는데
저는 조직 검사를 다시할줄 알았는데
그냥 진료의뢰서와 병리과 조직 검사 보고서만 보시고
바로 암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병리 슬라이드 판독을 다시 할줄은 몰랐는데
병리 판독을 들어가더군요.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구요.
보통 병리 슬라이드 판독 전에도 암이라고 확신하나요?
타병원 보고서만 보구요.
그리고 조직 검사를 원래 다시 하지 않나요?
마취후 조직 검사를 확실히 받고 싶은데
환자가 다시 해달라면 해줄까요?
호산이랑 아산도 진료 예약을 해놓은 상태거든요.
그리고 제가 자궁보존 치료를 하고 싶어서
알아보니 호산병원 ㄱㅅㅂ 원장님이
잘하신다고 해서 진료 예약을 해놓은 상태인데,
자궁보존 치료한다면 전이 가능성 때문에
걱정이 좀 되어서요.
이게 몇퍼센트의 가능성이 있는지
그리고 혹시 보존 치료하시다가 전이되신 분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아산 ㅇㅅㅎ 선생님 예약했는데
보존 치료쪽으로 치료하시는 편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