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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시편 18편 2절
주님 저희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우리의 반석, 우리의 요새, 우리의 피난처이신 주님을
저희가 사랑합니다.
의지할 곳 없는 환우들에게
방패가 되어주시고,
넘어질 듯 흔들리는 이들에게
반석 같은 평안을 부어주시는 주님을
저희가 사랑합니다.
암이라는 이름 아래
모든 삶이 멈춰버린 것 같은 우리들에게
오늘 이 말씀이 생명처럼 들려지게 하소서.
이 고백이 고통 속의 찬양이 되게 하시고,
이 찬양이 기적을 부르는 믿음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오늘도
나를 건지시는 분, 당신을 사랑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