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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서울 ㅇㅅ병원에서 난소암 3기C판정 받으셨고
수술전 3회 수술후 3회(표준치료) 이후
추가로 3회 더 항암 하자고 하셔서
현재 추가 2회까지 항암을 마치셨습니다
항암 이후에는 항상 암 요양병원 7-10일가량 입원후 집에오셨습니다
연세가 65세이신데 처음에는 잘 회복하셨는데.. 항암 차수가 누적이 되서 그런지
요양병원에서 호중구 및 혈소판 수치가 지속적으로 기준치 미만으로 떨어진다고 하여 호중구 주사를 놓고..
호중구주사는 근육통이 동반이 되어 어머니께서 더 힘들어하시네요ㅠㅠ
5월9일 8차항암 하셔서 5월18일쯤 집으로 모시고 오려는데
집에 오시면 피수치가 떨어진걸 알수가 없어서 걱정인데
혹시 경남 양산근처에 암환자 피검사 및 싸이모신 알파 / 고용량 비타민C 같은 수액등을 맞을수 있는 병원 아시는분 계실까요?!
집근처에서 저런 피검사나 영양제를 맞을수 있는 병원을 찾아보려면 뭐라고 검색을 해야하는지 아시는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