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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답한 맘에 글을 씁니다..
어머니께서 자궁육종암이시고, (70세)
- 4년 전 수술로 육종암 제거, 자궁까지 적출 / 4차 항암을 하셨고
- 2년만에 유사 부위에 혹 발견되어, 제거 후(난소까지 제거) 조직검사하니 동일한 육종암이라 방사선 4회 진행
- 현재 또 2년만에 자궁있던 근처 림프관 쪽 혹 발견되어 펫씨티 촬영하니 암으로 판단되어 제거
해당 부위에 여러 혹들이 있었는데, 그 중 2가지만 육종암 조직검사 판단.
현재는 표적항암을 위해 입원중이십니다.
제가 엄마 입원 전 외래때 같이 못간지라
표적항암에 대한 설명을 못들었고
엄마는 표적항암 한다는 이야기만 교수에게 들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이후 현재 입원중인 상황에서,
약물이 급여인지. 비급여인지. 되도록 급여가 되는 약물로 써달라고 교수님께 어머니가 요청드렸으나
교수님 답변은 그 부분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고
이번에 비급여 약물을 4가지 쓰신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총 몇회를 할지. 대략 비용이 어느정도 들지에 대해서는 전혀 설명이 없으시고.
몇회를 물어보니. 그건 봐야된다고 하셨다고 하는데...
원래 이렇게 설명이 부족한건지요. ㅠㅠ
그리고 급여 되는 약물로 요청하기도 어려운걸까요?
4년동안 모든 치료비를 제가 부담하고 있어.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긴 합니다...
부디. 아시는 분은 뭐라도 좋으니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