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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너무 소중한 큰아버지께서 어버이날 담낭암4기 판정을 받으셨어요..하필 예후도 안좋고 수술도 안된다고 해서
현재는 pcn삽입하시고 입원중이세요..
미음 몇술 드시는 정도인데..
이제 72세..이신데..문제는 자식들과 큰엄마가
큰아버지 재산땜에 사이가 좋지않아요..
퇴원하셔도 혼자계셔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95세의 아버님이 계신데 심장도 안좋으시고 신장암으로
통원치료중이신데 어떻게 전달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큰아빠는 얘기하지말라고 하시는데
할아버지께는 어떻게 말씀드려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