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언니를 1월에 보냈어요.
미혼에 자식도 없던 언니
유산은 홀어머니한테 가는데
나이드신 어머니 상속처리 못하시니 제가 다 해드렸어요.
이제서야 다 마무리가 된 것 같아요.
47년의 삶을 산 사람의 목숨값은 참 더럽네요.
그렇게 힘들게 일하고 저축하고 보험들고..무슨 소용인가요.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다 때려치고 펑평 울면서 막 살고 싶은데
제게는 남편도 있고, 자식도 있네요.
진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