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48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05.10 08:44 | 조회 383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그의 눈이 머무는 곳은 나의 슬픔과 고통

고갤 들어 그의 눈을 볼 때에 난 알았네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그의 손길이 닿는 곳은 나의 상처와 아픔

영원히 흐를 것 같았던 눈물 다 멎었네

예수 나의 치료자

나 노래하리라 천한 나를 돌아보신

구세주를 찬양해

하늘 닿는 곳까지 내 손 들리라

예수 나의 치료자

나 노래하리라 천한 나를 돌아보신

구세주를 찬양해

하늘 닿는 곳까지 내 손 들리라

예수 나의 치료자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그의 손길이 닿는 곳은 나의 상처와 아픔

영원히 흐를 것 같았던 눈물 다 멎었네

예수 나의 치료자

나 노래하리라 천한 나를 돌아보신

구세주를 찬양해

하늘 닿는 곳까지 내 손 들리라

예수 나의 치료자

어떤 어려움도 깊은 절망도

수많은 괴로움과 슬픔도

주로 인하여 모두 지워지리라

예수 나의 치료자

나 노래하리라

천한 나를 돌아보신 구세주를 찬양해

하늘 닿는 곳까지 내 손 들리라

예수 나의 치료자 나 노래하리라

천한 나를 돌아보신 구세주를 찬양해

하늘 닿는 곳까지 내 손 들리라

예수 나의 주 예수 나의 힘

예수 나의 치료자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오늘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긍정의가치님

열혈생활인님, 호석이아빠님, 아미별님

천정은 자매를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천정은 자매의 상황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주님, 그녀를 위로하시고

그녀의 입술과 마음을 지키소서

감사와축복님을 통해

여호와로훼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기적을 바라보며 기대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수술 후, 빠른 회복을 도우시며,

밝은 모습으로 소식 전하게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5월 1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뉴사랑 님 ]

오늘은 어버이날

자녀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

인생들을 살아오신 많은

부모님들이 이곳에 아파하고

있습니다.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모두에게 더 많이 아프지않고

더많이 힘든상황이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도 병원에서 검사결과

기다리는중인데

오늘도 좋은결과 있기를

바라며 대기하고 있습니다.

운영진분들과 야아츠님의 건강도 회복시켜주시길 간절히 바라며 기도합니다.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뉴사랑님의

좋은결과와 회복을

기도 드립니다.

무탈하신 일상을

간구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힘든 시간속에

계실 환우와 보호자분들을

주님께서 친히 회복과

치유의길로 인도하여주십시요.

기도조차 드릴수없는

절망과 비통을

걷어주시고 동행에

건강으로 은총 내려주시길

간구 드립니다.

칠흙같은 어둠속에서도

주님의 인도로

저희의 걸음걸음이

온톰 치유의은총을

받아 서러움하나없이

강건히걷길간구 드리나이다.

저희를 위로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해주시고

저희의 수장이신 야아츠님의

회복을 기도 드립니다.

주님 말씀 전달자분들을

건강으로 축복해주시고

오랜 병상생활에서도

위안과신실함으로

감동을주시는 감사와축복님의

회복과치유를 기도 드립니다.

주님..

저희의 두려움을 평온으로

바꿔주시고

저희의근심을

한낱 기우로 바꾸시어

동행의 일상이

그저 무탈히 평온하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

오래전부터 늘기도 드렸던

담대함을 내려주십시요.

제게 가장 절실한 강건함과

담대함을 아낌없이 주실껄

믿나이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안토니아 님 ]

주님 어버이날인데 아픈 딸을 위해 아버지께서 보호자로 함께 입원을 해주셨습니다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저의 잘못을 용서해주세요

더 걱정을 끼치는 상황이 오지 않고 잘 이겨낼 수 있는 담대함을 주세요

주님의 눈으로 저의 전신을 보시고 주님의 손으로 조직검사를 해주세요 부작용 없이 모든 검사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주님 제가 이번 조직검사에서 t790m이 나와서 그에 맞는 항암제를 쓸 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을 베풀어 주세요

아직 어린 자녀가 있어서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주님께서 귀한 자녀를 주셨으니 그 자녀를 양육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세요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안토니아님의

애달픈 기도문을

보시고 치유를 내려주십시요

치병중에도 가족을

걱정하시는 위대한마음을

어여삐 여기시어

주님의 모든 가호를

안토아님께

내려주시길 간구드립니다.

아멘..

[ 호석이아빠 님 ]

항상 감사드립니다. 점점더 체력이 떨어져서..힘이 들고 이리노 테칸의 무시무시한 탈깍이에 오늘도 한웅큼 머리카락을 버리면서,, 그래도 살아야한다.. 살아야 한다...나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눈물 흘려 주시는 분들과 가족들을 위해 살아내야 한다.. 살면 살아진다...먹는것이 힘이드니 내보는 것도 힘이 드네요...자존감도 떨어지네요..( 안심 속옷...) 그래도 오늘 아침에 귀한 글을 읽고 또한번 다짐합니다. 주말에 미용실도 예약 했네요...그리고 오늘은 결혼 기념일과 어버이날이네요...소천하신 아버지도 생각 나고 , 요양병원 계신 어머니도 생각나고.. 20년 동안 같이 살아준 와이프에게도 고맙고요,,, 아들은 조금 서운하진만 ( 엄마한테 고맙다는 말이라도 하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ㅠ.ㅠ ) 항상 고맙습니다. 이승에서 천국에 갈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날 그날 하루 하루를 감사하게 살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 [ 감사와축복 님 ]

주님 호석아빠님의 솔직하고 귀한 고백과 기도 듣고계실줄로 믿습니다. 그럼에도 감사하려 노력하는 어린양에게 목자가 되어주셔서 그의 남은생을 축복된 삶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아멘

L [ 마리한나 님 ]

주님 호석아빠님의 힘듬을 너무나 잘 아시지요?

주님의 넓은 어깨와 큰 팔로 꽉 안아 주셔요

이 아들의 모든 상황 , 하나님 긍휼을 베푸시고 괴롭게 하는 부작용, 암, 불안, 염려 걷어가 주셔요

평안을 허락하셔서 이밤 편히 쉼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호석아빠님의

애달픈 기도문을

긍휼히 여기시어

치유의길로

인도하여주십시요.

치열하신 일상을

주님의 가호로 평안과

회복으로 선하신 응답을

받으심을 믿습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 님 ]

주님. 이곳을 지키시는 야아츠님의 완전한 회복을 주도해주실것을 믿습니다.

모두가 주의 축복을 받아야 마땅하나 특히 4기 환우들에게 더 큰 치유의 은사를 주시기를

저희가 간청드립니다.

그들의 아픔을 저희가 우두커니 보고만 있습니다.

저희가 아무리 기도해도 주께서 돕지 않으시면 방법이 없습니다.

주님, 생명을 주관하시는 주님,

저희를 만드신 주님의 뜻에 저희가 모든것을 맡기오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발 이곳의 4기 환우들에게

부디 제발 주의 임재를 보여주시기를

온마음으로 간구드립니다.

주님, 저희가 저희 소명을 다하여 주를 섬기겠습니다.

주만이 아시는 4기환우들의 아픔을, 그들의 고통을

부디 제발 도와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늘 강건하시고

신실하신 신앙으로

저희에게 큰위로를

베푸시는 후후님을

축복해주시고

드리는 기도에

가장 좋으신 응답을

내려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감사와축복 님 ]

주여~~~ 주여!!

사랑하는 주님…

목놓아 외쳐부르며 마음껏 소리내어 기도하고 기뻐하다가도 울부짖던 금요기도회와 잠과 맞바꿔 곧잘 실패하기도 하던 새벽기도가 얼마나 귀한 일상이었는지..

잃고나서 더욱 그리워하는 어리석고 부족하기만한 저를 또 마주합니다.

내가 있는 어는곳에서도 말씀만 있다면 찾아와주실 주님위해 예배와 기도와 할수있지만, 성도와 함께모여 주님을 찬양하던 그시간들이 너무나 소중하고 눈물나게 그립습니다.

그 마음 아시는 주님, 이 불쌍한 영혼의 흐르는 눈물 닦아주시는 주님, 지금도 “그 마음 내가 안다” 며 안아주실 주님.

동굴속에 광야에 감옥속에 이방인속에 혼자이더라도 주님만 계시면 충분하다 외치던 사도들처럼 주님만 바라보며 이길 용기와 힘을 부아주소서.

함께하는 50일 중보와 금요중보 기도를 통해 함께하는 중보기도의 그 큰 힘을 그 큰 빛을 여러방면으로 나타내 보여주실줄로 믿습니다.

이곳에 글로 댓글로 다른글 읽음으로 아픔을 묻어야 하루가 살아지는 수많은 가여운 삶들이 넘쳐납니다.

서로가 위로이자 용기이자 힘이 되어주는 그들에게 치유와 회복으로 응답하여주사 주님 역사하심의 증거가 되게 도와주소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동행을 위해 온마음 쏟고있는 그들의 삶에는 축복과 은혜를 부어주시어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리는 순간들이 아직 믿지않는 마음들을 터치하여 복음이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에 기쁜맘으로 중보할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 [ 마리한나 님 ]

아멘

주님 감사와축복님을 속히 치료 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애닳습니다.

시련과 힘든 투병 가운데도 주님 앞에 몸부림치며 나아가는

예배하는 주의 사랑스런 딸, 감사와 축복님을 속히 치유하소서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감사와 축복님을

병상에서 일으키시어

일상으로 복귀시켜주십시요.

그힘든 병상에서도

위안과 신실하신 기도를

베푸시는 축복님을

기특히 여기시어

축복님의회복과치유와

일상을 지켜내주심을

믿습니다.

아멘..

[ 가족구원 님 ]

주님 전립선암 치료중이신 저희 아버지와 연약하신 어머니와 누나,여동생, 저를 도우사 건강케 하시고 평안케하시고 믿음 주셔서 영혼 구원받게 하옵소서. 저의 무너진 재정을 채워주옵시고 직장 일을 도우셔서 앞길을 인도해주옵소서!

L [ 마리한나 님 ]

주님 가족 구원님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구원님의 기도에

가장 좋으신 응답으로

위안주실껄 믿습니다.

아멘..

[ 얄라 님 ]

평소보다 펫시티를 일찍 찍었습니다. 결과를 다음주에 보러가는데 낙심되는 결과가 되지 않길 원합니다.급여 젬퍼리치료도 1-2회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막막하시만 주님께서 우리가정 가운데 가장 선하신 방법으로 인도해 주세요. 새로운 치료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혜주시고 앞으로의 앞날 가운데 함께 동행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아멘

L [ 마리한나 님 ]

주님 얄라님의 기도를 들어주셔요

선한길로 인도하소서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얄라님의 치유의길을

열여주시고좋은결과로

주님을 찬양할수있게

해주심을 믿습니다.

아멘..

[ 마리한나 님 ]

주님 기도로 마음을 모으게 이끌어주심 감사합니다.

저희가 연약함으로 힘들고 투병하는 환우님들의 안 좋아지는 상황, 동행가족들의 안타까운 투병소식에 마음이 무너집니다. 이입되는 감정과 안타까움으로 어떡해요?주님만 되네이며 속상해합니다

그러다가도 주님 들으셨죠?

이들의 어려움을 걷어가 주세요라고 수십번 되풀이합니다

중심을 보시는 아버지이시기에 화려한 기도가 아니어도 일상에 하나님께 대화도 기도로 받으실줄 믿습니다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사랑하는 동행가족들 모두 만나 주시옵고 치유하옵소서

저희에 세포하나하나에 주님의 숨을 불어 넣으시고 새롭게 깨끗하게 하옵소서

또 살아감에도 주님을 닮아가는 주의자녀로 사랑을 전하고 나누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수고하시는 야아츠님께도 완전회복을 명하시어 완전케 치유하소서

동행을 위해 헌신과 수고를 아끼지 않는 운영진분들께도 함께 하시고 축복과 지혜를 부어 주시어 아름다운 동행을 이끌어 나와가게 하옵소서

매일매일 삶도 내안에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생각 속에서 주님을 나타내는 삶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밤도 주님께서 저희에게 평안을 허락하시고 치유해주실것을 믿사오며 존귀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동행에서

주님을 섬기며

주님말씀으로 저희를

은혜롭게 해주신

마리한나님을

건강으로 축복해주시고

올리는 기도문에

가장 선하고 좋으신

응답을 주실껄 믿습니다.

감사한 마리한나님의

무탈과 평안을 기도 드립니다.

아멘..

[ 결국엔완치 님 ]

주님, 오늘 엄마가 언제든 안좋아질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주님께서 치료해 주실 것을 믿고 끝까지 싸워보렵니다. 하루빨리 엄마의 신장과 혈관을 누르고 있는 암덩어리부터 사멸시켜 주시옵고, 신장의 회복과 전해질 수치가 돌아오길.. 부종이 사라지길 주님의 능력으로 치유해주시옵소서. 무엇보다 불안한 마음을 가라앉히시고 좌절하지 않도록 일으켜세워주소서. 암이 커지는 속도보다 사라지는 속도를 빠르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저희에게 기적을 보여주실줄 믿사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완치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주님의

긍휼을 내려주십시요.

비통과절망은

걷어주시고

오직 치유와회복만을

내려주실껄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믿음으로 님 ]

교회 집사님 형부가 얼마전 대장암4기로 진단 받아 가족들이 어찌할바 모르고 있습니다.

현재 52세로 가족과 미국에 거주하며 한국에 사는부모 형제들은 멀리 있어 걱정으로 힘들어 합니다.의료진을 잘 만나서 잘 치료 받을 수 있도록, 걱정과 두려움에 있는 가족 부모형제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주님 주님의 선하신 뜻대로 좋은 의료진을 만나 잘 치료 받게 하시고 두려움과 걱정 가운데 있는 가족,부모형제들에게 주님의 평안을 주옵시고 믿음으로 부르짖는 저들의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모든 과정중에 주님의 계획하심을 바라보고 주님만이 나의 도움이심을 고백할 수있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믿음님의

기도를 보시고

선하신응답을

간구 드립니다.

황망하고 비통하시겠지만

주님의 손길로

회복과 최고의 치유의길로

인도하여 주십시요.

아멘

[ 힘내요빠샤 님 ]

주님,

동행의 회원인 빡키님에게 평온을,

통증 없는 고요함을,

이겨낼수 있는 힘을 실어주세요

간절히 바랍니다

[ 야아츠 님 ]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정자들이 이 나라를 최 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든 것이 다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천정은 자매를 다시 세워주소서.

휠체어에서 일으켜 세우소서.

다시 당신이 베푸신 은혜를 전하게 하소서.

주님 아프게 하지 마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분별의 능력을 허락하시어

늘 곁에 좋은 사람만 두소서

천정은 자매와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을 지키소서.

열혈생활인님, 긍정의가치님, 아미별님을 치유하소서

힘내라아님, 호석이아빠님, 호들뭉치님에게 기적을 더하소서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가 주님을 찬양하며

우리가 주님을 신뢰합니다

지금까지 지키셨던 것 처럼

앞으로도 지키소서

모든 암세포의 증식을 멈추시고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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