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랫만입니다^^

사랑해내딸l위갑본
2025.05.09 20:50 | 조회 875

비가 촉촉히 아니 다니기 불편할만큼 계속 내리는 밤이에요.

안녕하세요.사랑해내딸 입니다.

우리 동행분들 무탈하게 지내고 계시는지요.

저는 간간히 알바하면서 잘지내고 있어요.

6월엔 4년6개월차 위암 정기검진이 있어요.

많이 느슨해지고 나태해진거 같고 가리는거없이 뭐든 잘먹고 이젠 체중유지를 해야 할정도 입니다.

못드시고 힘드신분들 계시는데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ㅠ

어제출근하면서 햇살이 너무좋아 한컷

요가하는곳 화장실서 한컷

요가하면서 한컷.요사진은 저번글에도 있네요ㅋ

세대주 생일이라고 미역국 간신히 끓이고 축하해주고 한컷

저는 이렇게 뭔 미래까지 생각안하고 오늘 하루에만 집중하고 있어요.

답도 안나오는 생각은 멀리하고 있고 잠을 못자지만 명상틀어놓고 그래도 요즘은 꿀잠자요.

우리 동행분들 오늘밤도 평안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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