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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암 2기A 진단을 받았고 수술 후 보조항암 전입니다.
치료법에 대해 찾아보는 중인데, 수술 후 항암치료로는
① TS-1 경구 항암제를 1년간 복용하거나
② 옥살리 주사와 젤로다를 병행하여 2주간 복용
이 두 가지가 흔히 시행되는 치료 방법으로 보입니다.
(혹시 틀리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아직 항암치료를 시작하지 않아 병원에서 자세한 설명을 듣기 전인데요
위 두 가지 치료법 중 하나를 의료진이 판단하여 정해주는 것인지
아니면 보호자 또는 환자가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하여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