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넋두리 및 정신과 치료

트럭l육보
2025.05.07 23:29 | 조회 567

부모님 발병후

우울증에 빠졌습니다.

그간 집에 사다놓은

와인을 자주 드시다 발병한게아닌가

자책하게 됩니다.

특히 최근 재발 소견을

듣고 죄책감은 극에 달합니다.

보호자라고 하기도 무색할만큼

제1의 간병자도 아닌데

제 연민에 빠져

정서적으로 피폐해져가는거 같습니다.

서울에서 진료받을만한 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각종 도서도 좋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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