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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4월 27일 항암3차를 위해 입원하여, 피 검사후 호중구 수치가 1270으로 나왔고 다른 이상은 없어서
월요일 28일에 전과 동일하게 항히스타민 주사, 키트루다 30분 투여 후 스테로이드제, 시스플라틴 1시간 그리고 골다공증 억제 주사를 복부에 맞고 5-FU 4일동안 주사하였습니다.
다행히 큰 무리는 없어서 금요일 5월2일 오후에 퇴원을 하였습니다.
토요일 어제 그리고 오늘까지 오심이 있을 때마다 처방해 준 약으로 달래고 있으며 지난 번처럼 구토는 아직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오심으로 식욕이 없어서 체중유지가 어려운 정도입니다.
다들 연휴에 힘들 내시고 좋은 기운들이 이어지길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