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4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05.02 22:29 | 조회 289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칠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칠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주님은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칠 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사랑하는 내 딸아

너의 작음도 내겐 귀하다

너와 함께 걸어가는

모든 시간이 내겐 힘이라

사랑하는 아들아

네 연약함도 내겐 큼이라

너로 인해 잃어버린

나의 양들이 돌아오리라

조금 느린 듯해도 기다려 주겠니

조금 더딘 듯해도 믿어줄 수 있니

네가 가는 그 길 절대 헛되지 않으니

나와 함께 가자

앞이 보이지 않아도 나아가 주겠니

이해되지 않아도 살아내 주겠니

너의 눈물의 기도 잊지 않고 있으니

나의 열심으로 이루리라

하나뿐인 사랑아

네게 부탁이 있다

길 잃어 지친 영혼 돌아보라

나의 품으로 안기어라

조금 느린 듯해도 기다려 주겠니

조금 더딘 듯해도 믿어줄 수 있니

네가 가는 그 길 절대 헛되지 않으니

나와 함께 가자

앞이 보이지 않아도 나아가 주겠니

이해되지 않아도 살아내 주겠니

너의 눈물의 기도 잊지 않고 있으니

나의 열심으로 이루리라

네게 그 땅을 부탁한다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그의 눈이 머무는 곳은 나의 슬픔과 고통

고갤 들어 그의 눈을 볼 때에 난 알았네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그의 손길이 닿는 곳은 나의 상처와 아픔

영원히 흐를 것 같았던 눈물 다 멎었네

예수 나의 치료자

나 노래하리라 천한 나를 돌아보신

구세주를 찬양해

하늘 닿는 곳까지 내 손 들리라

예수 나의 치료자

나 노래하리라 천한 나를 돌아보신

구세주를 찬양해

하늘 닿는 곳까지 내 손 들리라

예수 나의 치료자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그의 손길이 닿는 곳은 나의 상처와 아픔

영원히 흐를 것 같았던 눈물 다 멎었네

예수 나의 치료자

나 노래하리라 천한 나를 돌아보신

구세주를 찬양해

하늘 닿는 곳까지 내 손 들리라

예수 나의 치료자

어떤 어려움도 깊은 절망도

수많은 괴로움과 슬픔도

주로 인하여 모두 지워지리라

예수 나의 치료자

나 노래하리라

천한 나를 돌아보신 구세주를 찬양해

하늘 닿는 곳까지 내 손 들리라

예수 나의 치료자 나 노래하리라

천한 나를 돌아보신 구세주를 찬양해

하늘 닿는 곳까지 내 손 들리라

예수 나의 주 예수 나의 힘 예수 나의 치료자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오늘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긍정의가치님

열혈생활인님, 호석이아빠님, 아미별님

천정은 자매를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천정은 자매의 상황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주님, 그녀를 위로하시고

그녀의 입술과 마음을 지키소서

감사와축복님을 통해

여호와로훼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기적을 바라보며 기대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수술 후, 빠른 회복을 도우시며,

밝은 모습으로 소식 전하게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5월 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별빛처럼 님 ]

호스피스 대기기간이 길어 가족모두 저와함께 마음졸이며 얼어붙어 있네요. 기대여명이얼마남지 않았다하여 서둘어 진협과 진행중인데 병원에서 2주안으로 대기 있는곳으로 푸시하다보니 여건과 맞지않는 옵셥까지 생각해야하는 혼란스럽습니다. 병원에서 호스피스권유를 한달만 더 일찍했더라면하는 아쉬움이에요. 정리할게 많은데 이걸 어찌하나 고민고민하다가 중보기도게시글보고 올립니다. 아빠가 여전히 입원중이시고 그 가운데 제 장례까지 준비하는 가족들에게 지혜와 명철 무엇보다 건강함을 더하게하시고 제가 정리하는 이 생애에서의 마지막을 무리없이 가족들애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게 반나절씩 잠들어 있는 상태가 지속되지않도록 부디 저를 의식있게 하소서🙏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별빛처럼님의 기도에

감히 동참 드립니다.

서럽고 뜨거운 이별을

주님께서 평온하게

안아주시고 별빛님

가정에 천대의복을

간구드립니다.아멘..

L [ 감사와축복 님 ]

주님 별빛처럼님이 생애 가장 어려운 상황과 마음 가운데에도 주님을 찾아 기도로 간구하오니 부디 그 상황가운데 찾아주셔서 순리대로 주님의 때에 가장 적절하고 감사할수 있는 방법으로 가야할길 인도하여주소서. 그럼에도 믿음을 잃지않는 그 귀한 신실함에 축복으로 화답해 주실줄로 믿습니다. 아멘

[ 눈부신해바라기 님 ]

아버지 하나님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오직 기도와 간구로써 구할것을 감사함으로 아룁니다.

정하신때에 응답해주실것을 제가 믿사옵니다.

무엇을 구해야 아버지의 뜻에 합당할지

저는 모릅니다.

그저 바라옵기는 주님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무엇을 기도해야하는지 모르는 어리석은 죄인입니다.

순간순간마다 주님의 긍휼하심만을 바라옵니다.

아버지 그동안의 모든삶의 과정 ,치료의 과정마다 함께하여 주심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주님앞에 가서 얼굴뵈올때까지 아버지 함께하여.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해바라기님의

그 위대한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시어

부군의쾌유와회복을

같이 기도드립니다.

다시금 회복되시어

따뜻한 일상을

내려주십시요

아멘..

[ 결국엔완치 님 ]

호스피스 상담을 받으라는 얘기까지 듣고 시작하게 된 새 항암약이 빠른 시간에 반응해서 암이 늘어나는 속도를 이기고 승리하게 해주세요. 고통을 주는 암부터 차례대로 없어져서 더이상 아파하며 울지 않게 해주세요. 혹시나 약이 듣지 않을까, 약이 반응하는 속도가 너무 늦지는 않을까 마음이 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주님께서 기적을 행하여서 하루빨리 엄마가 허리를 펴고 스스로 걸어다니고 배액관이 아닌 스스로 소변을 보고 맛있는 것을 토하거나 배아플 걱정 없이 먹고 감사할 수 있는 삶을 허락해주실줄을 믿습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완치님의

근심과불안과

비통함을 보시고

서러운 눈물을 닦아주십시요.

주님께서 완치님의

기도문에 가장 좋으신

응답을 주시길 간구드리며

완치님 가정에 은총내려주십시요.

아멘..

[ 신선미82 님 ]

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께서 아버지께 세례를 해주셨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목사님과 눈빛으로 손으로 감정을 전하고 기도를 받으셨지만 오늘 하루종일 진통으로 몸부림 치시고 세례를 기억할 수 없을 정도로 의식이 좋지 않으셨습니다. 항암 중단 보름 지나고 많이 아파지시는데 요양병원에 마약성 진통제가 아예 없다는걸 입원한지 이틀만에 알았고 삼일 지난 오늘 제일 아프십니다. 예수님께서 진통을 가져가주셨으면 좋겠어요. 하루 빨리 성모병원 호스피스로 갈 수 있길 바랍니다. 예뻤던 우리 아버지께서 야위어가니 너무 불쌍해요. 제발 돌아가실 때 영접하는게 아니라 건강할 때 함께 교회가고 예배 드리고 싶다고 27년을 기도했는데 제일 슬픈 길로 인도하셨네요. 하지만 고난도 유익이 있다는 말씀이 이해되어 집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신선미님의 신실함과

강건함을 보시고

가장 좋으신 응답을

내려주십시요.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시고

주님께 인도하시는 위대한신앙을

주님께서 천대의복으로

위안주실껄 믿습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애통하고도

서러운 기도문들에

비루한 신앙이지만

너무나 절실히

염려와염원을 같이

기도 드립니다.

동행의 중보기도를

제일 먼저 들어

주십시요.

이토록 애달프고

절실히 주님을

찾는 통곡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뜨거운

눈물들을 다 닦아주시고

주님의 자비와가호를

기꺼이 내려 주십시요.

동행분들의 일상을

지켜주시고 연명의

연명을 더 해주시고

쾌유와 치유의길로만

인도하여 주십시요.

저희를 살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해주시고

수장이신 야아츠님의

회복을 기도 드립니다.

주님 말씀 전달자분들을

건강으로 축복해주시고

기도하시는 분들의

뜨거운 기도에 주님의

화답을 간구 드리나이다.

동행의 비통함을 보시고

동행의 애절함을 보시고

동행의 합심의 기도를 보시고

주님께서 가호와자비를

제일 먼저 내려주십시요.

저희의 십자가를 같이 짊어지시고

저희랑 같이 눈물 지으시며

저희의 병상에서 병든 육신을

어루만지시며 같이 울어주시는

주님을 감사하며 순종하며

제 갈길 다가도록 마음의 길을

인도 해주십시요.

주님..

동행의 일상을 무탈하게

내내 지켜주십시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감사와축복 님 ]

주님 사랑하는 주님 신실하신 주님

주님 아무리 외치고 불러도

매일 그립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주님.

주님 우리들 삶가운데 만난 암이라는 질병으로 너무 많이 아프고 힘이듭니다.

힘든때마다 고난의 순간에야 더 주님을 찾는 저희는 여전히 미숙하고 어리석은 제자들 모습 그대로 입니다.

그럼에도 피와 살을 내어주시며 기억케하신 주님의 사랑에 오늘도 용기내 기도합니다.

긴 병상에서 이벤트 발생때마다 반복된 두려움과 우울의 수렁에서 주님께서 어떤 방법으로든 꺼내주심을 경험하고 또 경험합니다.

이 시간들을 통과할때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맡기지 않는것이 그 무엇보다 가장큰 고난임을 잊지않게 해주시고, 반드시 이 모든것 통과하고 갖게될 크나큰 축복의 순간, 모든것 하나님께 영광돌릴수 있도록 함께 끝까지 강한 팔로 붙드사 저희와 동행하여 주소서.

특별히 동행을 온전히 사랑과 긍휼의 주님 닮은 마음으로 운영하는 운영자님들을 살피사 그 어려움을 아시오니 삶과 비즈니스 특히 건강가운데 보호하여 주시고 은혜를 부어주소서.

또한 수많은 나눔과 중보를 통해 그리고 댓글로 응원을 하는 회원들의 모습에 참된 위로자이신 주님 닮음을 매일 매일 보며 감사를 배웁니다.

사랑넘치는 동행을 통해 주님 살아 일하심의 증거가 되게 사용해주소서.

병원의 수많은 의료진과 일하는 분들의 사명을 감당함에 복을 더해주시를 마지막으로 간구드리며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고난과 환난속에서도

주님을 사랑하고 동행에

큰 위로를 베푸시는

감사와 축복님에게

회복과치유의 은총만을

내려주십시요.

꼭 병상에서 일어나시어

일상을 무탈하게

지내시길 간절히 간구드립니다.

축복님의 신실함과 강건함에

주님의 선하신 응답을

모든 동행분들이 합심하여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 야아츠 님 ]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정자들이 이 나라를 최 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든 것이 다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천정은 자매를 다시 세워주소서.

휠체어에서 일으켜 세우소서.

다시 당신이 베푸신 은혜를 전하게 하소서.

주님 아프게 하지 마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분별의 능력을 허락하시어

늘 곁에 좋은 사람만 두소서

천정은 자매와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을 지키소서.

열혈생활인님, 긍정의가치님, 아미별님을 치유하소서

힘내라아님, 호석이아빠님, 호들뭉치님에게 기적을 더하소서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가 주님을 찬양하며

우리가 주님을 신뢰합니다

지금까지 지키셨던 것 처럼

앞으로도 지키소서

모든 암세포의 증식을 멈추시고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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