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브로콜리가 너무 비싸져서 할인할 때 많이 구입하곤 합니다.
어느 날 근처 식자재마트서 990원 하길래 두 개를 무심결에 사고 집에서 보니 중국산입니다.
인터넷 알고리즘 덕에 우연히 유튜브 "대륙남" 채널을 보게 되었습니다. 영상이 굉장이 충격적이고 혐오스러워 보기 전에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합니다. 힘들어도 꼭 보시길 바랍니다. 작년에 음식점에서 번데기 요리를 어린 아들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오버랩 되면서 소름이 돋았습니다.
중국 현지인들도 기피하고 꺼려하는 식자재들이 한국으로 수입, 유통되고 있고 증가추세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단순하게 질이 떨어지거나 비위생적이거나 차원이 아니었습니다.
마라탕, 마라떡볶이가 10대 청소년들의 힐링간식템이라고 들었습니다. 마라탕에는 마라맛을 내는 약초가 원래 들어가는 건데 실제로는 어떨까요... 주변에라도 널리 알려주시길 하는 바람에서 글을 올립니다.
브로콜리는 마트에 바로 문의해서 다음날 오전에 반품했습니다.
추가 : 거기 댓글 중에 마라탕 국물에 파란 잉크색 물이 나온다 했더니 돈을 바로 환불해 주더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중국산식자재=과학=화공약품 #녹색채소황산구리 #마라탕 #중국산 #훠궈 #마라떡볶이 #청소년여러분먹방유튜버따라먹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