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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작년 9월에 구강암 으로 오른쪽 볼살과 턱뼈를 제거하시고 정강이뼈와 티타늄을 이용해 턱뼈이식과 유리피판술을 했는데요... 그당시 이식한 살이 안아물어서 고생하시다 근육이식으로 간신히 아물었어요. 그리고 올해 3월에 광대뼈에 재발해서 방사선치료를 받고있는중인데요... 방사선치료전부터 아랫턱과 볼살쪽으로 염증이 차올라서 시술도 받고 항생제도 먹고...염증이 많이 나와서 매일1일3회씩 드레싱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오늘 성형외과 교수님이 이식했던 티타늄 부분에서 염증이 생긴것같다고 방사선끝나면 티타늄을 제거해야할수도 있다고 하시네요..
그런데 혹시 동행분중에 우리 엄마처럼 턱뼈이식후 염증이 생긴분 계신가요? 재발에 이제 방사선치료도 아직 초기인데 턱뼈염증까지 생기니 산넘어산이라는 생각과 엄마가 넘 힘들까 걱정이네요.
혹시 경험하신분이나 아시는분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