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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83세)께서 난소암+복막전이입니다.
국립암센터에서 항암치료(약명은 모름) 3회 진행하였으나 항암치료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현재 항암 치료 중단)
교수님께서는
1. 연세가 있으셔 수술을 권장하지 않고 있습니다.(수술을 극복할 체력이 안된다고)
2. 7월3일 CT후 7월7일 어느 정도 달라진게 있는지 관찰해 보자고 하십니다.
어머니 배는 점점 더 부풀어올라 볼때마다 답답함뿐입니다.(걱정되고 무섭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소화력이 떨어져 대변이 잘 안나옵니다.(암때문에 그런거라고 합니다)
여기 저기 사례를 찾아보고있으나, 이거다 싶은 치료 사례나 관리 방법을 못찾겠습니다~.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어디가서 밥을 먹어도, 커피를 마셔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치료나 관리방법의) 선행 경험이 있으시거나, 이야기 들으신 분들 또는 공부하신 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정보와 지혜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