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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진단받았을때 아직 쪼꼬미 애들때문에 바람만 불어도..눈만 뜨고있어도 눈물이 흐르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워킹맘으로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현생으로 많이 돌아왔으나 아직 동행은 끊을 수가 없네요 ㅎㅎ
전 똥빵님께 받은게 많아 어린이날 신청도 안했는데,
너무 감사한 선물을 받았어요!
제가 아이들 옷 욕심이 진짜 많은데,
아이들이 옷을 더럽게 입거나ㅜㅜ옷 똑같은거 두벌씩 사려니 정말 부담이였거든요.
요즘 아동복 진짜 비싼데..여름옷을 많이 보내주셨어요ㅠㅠ그것도 사이즈가 얼마나 찰떡인지..
늘 동행에 클로버사진 올려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좋은나눔까지해주시고, 똥빵님의 선한 영향력을 본받을게요♡
똥빵님 다시한번 감사하고, 아이들 입은거 보여드리고 싶어 글 남겨요:)
똥빵님이 먼저 산정특례 끝내시고 기다리고 계세요 ㅎ제가 뒤따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