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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진단받고 2017년 3월에 직장절제를 했고 방사선 한번 양성자 두번
폴피리 아바스틴 조합으로 16차하고
폴폭스 아바스틴 조합으로 12차를 작년 7월 25일 마지막으로 했습니다
지난 2월에 대장내시경 했고 용종만 제거했습니다.
그런데 이유없이 가끔 설사를 하면 두세시간을 쏟아냅니다 오늘은 조금더 심해져서 다섯시간을 해서 장을 다 비운듯합니다 내과를 가보자니 답이 없고 그렇다고 대장외과는 더 아닌거 같고 힘들에 하며 화장실 다니는 사람을 보고 있자니 하도 답답해 글올립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편안한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