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5/14 위전절제술 수술 예정입니다.
진단받고 2주동안 수술 가능 여부를 기다리면서
처음엔 위암만 아니길 울며 기도하고
중간엔 전이만 아니길 울며 기도하고
지금은 수술할 수 있음에 감사 기도하는 중입니다..
지금은 산후조리원에 있어 다행이지만(4/12 쌍둥이 출산)
곧 있으면 퇴소하여 엄마집에서 함께 육아를 잠시 하고
수술을 하러 가야하는데..
간호통합병동이 아닌 일반병동이라
상주보호자와 함께 입원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밤에도 아기들을 보려면 엄마나 남편이 집에 있어야 하는데..
수술 후 얼마나 보호자가 함께 있어야 하나요?
수술 당일만 있어주면 될까요?
집에 갓난 아기들이 있어 걱정이되네요..ㅜㅜ
그리고 수술 후 항암 예정인데
항암약이 아기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치진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상관 없을까요?
궁금한 점이 많은 초보 아만자입니다.
아시는 동행님 계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