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퇴원합니다.

눈부신해바라기l대보
2025.04.23 06:19 | 조회 823

남편이 오늘 퇴원합니다.

뼈를깍는 고통이란말이 왜 나왔는지 ,

하루가 시각이 그리 길더니

입원 20일 이 지나서 오늘 퇴원합니다.

수술후 4주는 되어야 항암을 할수 있다해서

항암은 4월 말로 미뤄지고

오늘 퇴원합니다.

집으로 온다하니 맘이 들뜹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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