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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으로 강남 세브란스병원에서 4월 15일 수슐하고
4월21일 퇴원했습니다
수슐전 AST 25. ALT21
4월15일 수술일 AST 50 ALT. 44
4월16일 2일차 AST 35 ALT. 32
4월18일 4일차 AST 20 ALT. 18
4월20일 6일차 AST 50 ALT. 44
21일 강세 퇴원하고 바로. 요양병원에
입원해서 피검사를 했는데 AST. ALT가
200넘게 나오다고 합니다.
그래세 강세 검사결과도 보여드리고
재검했는데도 200넘게 나와서
오늘 요양병원에서 피검사 재검했는데
4월22일 요양병원 AST 219 ALT. 275
나오네요
이렇게 나올수가 잏나요?
요양병원 에서는 간보호제 처방해준다고는
하는데 뭔가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하신분들 있으신가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