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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시편 118편 17절
주님,
저희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오늘 하루를 선물처럼 살아가고 있는 환우와 그 가족들입니다.
아픈자들의 숨이, 그들의 고통이, 그들의 희망이
그저 사라지지 않게 하시고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의 일을 선포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의 기적을 기다리는 믿음의 입술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의 일상에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담겨 있음을 잊지 않고자 저희가 함께 중보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를 견디는 몸 위에
소망의 빛을 비추어 주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우리들의 마음과 세포가 반응하게 하소서.
주님, 생명을 명하시는 분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그 생명을 지키시고, 사용하시고, 회복하시는
놀라운 기적의 주님을 오늘도 찬양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