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부산에서 치료받는데 현재 장폐색으로 응급실 들어간 후 혈압이 왔다갔다하고 신장수치가 안좋아서
응급투석위해 중환자실에 들어간지 일주일정도 되어갑니다.
의식은 또렷한데 섬망증상이 약간 온 상황이라
중환자실에서 빨리 나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ㅜㅜ
장이 다 막힌 게 아니라 스탠트도 안되고
전이가 많고 소장도 많이 늘어나있는 상태고
체력도 소모된 상황이라 장루나 수술도 불가하다네요.
지금 부산으로 면회하러 매일 왔다갔다하고있는데
가족들이나 저(와이프)나 너무 멀고
이 치료가 길어질 것 같다면
차라리 가까운 곳으로 전원해서 환자를 심적으로라도 안정시켜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나마 제일 가까운곳이 진주 경상대인데
전원신청을 하면 받아줄까요?
진주 경상대도 의료파업으로 제대로 병원이 안돌아가는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중환자실 환자를 이동시키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되는 것일까요? 환자 상태는 의식명료.다른 수치는 다 괜찮은데 혈압이 왔다갔다하고 응급 투석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경상대에 응급투석기계도 충분한지 염려되긴합니다.
경상대의 상황을 알아보고 전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