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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직장암4기로 수술은 불가하다고 선항암부터 시작했습니다.
별다른 이슈없이 잘 받았는데 어제부터 잠을계속자고 미열도 약간있네요!
어제 찜질방갔다왔는데 다녀오고 개운하다고했는데 점심먹고부터 계속 잠을 많이자요!
괜히 찜질방갔나싶기도하고.ㅜㅜ
그동안 큰 이슈가 없어서 너무 안일했나싶기도하고..몸의 온도가 높으면 좋다고해서 찜질방갔는데..저러고 잠만 자니깐 불안하네요.
잠만 계속자는것도 항암부작용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