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45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04.18 22:08 | 조회 430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고난이 축복되게

하늘을 날고 있는 나 더 높고 힘차게 오르는 나

부족함이 없는 단단한 날개 저 하늘 끝까지 날아오르리

하늘을 날고 있는 나 더 높고 힘차게 오르는 나

부족함이 없는 단단한 날개 저 하늘 끝까지 날아오르리

그러나 주님 내 날개를 꺾으시고

나를 가장 낮은 곳까지 낮추시니

비로소 내가 볼 수 없었던

고통에 신음하는 수많은 영혼 보게 하셨네

고난이 축복되게 하신 주

십자가 앞에 철저히 무릎 꿇게 하신 주

남들이 주의 존재 물을 때

이제 나는 온데간데없고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드러나시네

그러나 주님 내 날개를 꺾으시고

나를 가장 낮은 곳까지 낮추시니

비로소 내가 볼 수 없었던

고통에 신음하는 수많은 영혼 보게 하셨네

고난이 축복되게 하신 주

십자가 앞에 철저히 무릎 꿇게 하신 주

남들이 주의 존재 물을 때

이제 나는 온데간데없고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드러나시네

예수님은 누구신가

우는 자의 위로와

눈먼 자의 빛이시며

병든 자의 고침과

죽은 자의 부활되고

우리 생명 되시네

고난이 축복되게 하신 주

십자가 앞에 철저히 무릎 꿇게 하신 주

남들이 주의 존재 물을 때

이제 나는 온데간데없고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드러나시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오늘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긍정의가치님

열혈생활인님, 호석이아빠님, 아미별님

천정은 자매를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천정은 자매의 상황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주님, 그녀를 위로하시고

그녀의 입술과 마음을 지키소서

감사와축복님을 통해

여호와로훼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기적을 바라보며 기대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수술 후, 빠른 회복을 도우시며,

밝은 모습으로 소식 전하게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4월 18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고난주간 성금요일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기억하며

깊이 묵상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아버지 우리 앞에 놓인 이 잔을 옮겨주소서"

되뇌어 봅니다

주님 십자가에서 흘린 보혈로

우리를 깨끗이 씻으니고

나음을 입게 하소서

우리의 입술을 지키시고

우리의 마음을 붙잡으소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나이다

[ 에이플레인 님 ]

호스피스 계시는 어머니 폐전이로 가래가 끓고 호흡힘들어 잠도 잘 못주무시는데 막상 가래는 잘 나오지도않네요 ㅠ 호흡곤란으로 너무 힘들어하시는데 조금이라도 살펴주세요..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에어플레인님의

어머님의 평안을 살펴주십시시요.간병하시는

가족분들에게 주님의가호와

자비를간구 드립니다.

아멘

[ 신선미82 님 ]

저는 27년 전에 기독교 고등학교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27년째 믿지 않는 부모님을 위해 기도하지만 두분 다 마음을 열지 않으셨어요. 아버지께서 한달 전에 신장암 4기 진단받고 20일째 길병원 입원중인데 척추골절, 항암 부작용으로 쇼크가 와서 예상할 수 없는 시간을 보냈지만 기도를 들어 주셔서 다행히 안정을 찾고 있았고 아버지께서 기도하는 제 손을 꼭 잡아 주셨어요. 아직까지는 의식이 좋지 않아 일주일 째 호흡기, 금식 생활 하십니다. 목사님을 모시고 싶지만 취임하신지 얼마 되지 않았고 외로운 신앙생활을 하니 말씀을 못 드려서 속상합니나. 3개월 여명이라지만 저는 아버지께서 의식찾고 복음을 듣고 회개하고 영접하며 함께 예배드리길 원하여 3년만 시간을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 아니 될지라도 고난은 유익이 되었기 때문에 감사하지만 부디 부모님이 구원받을 수 있는 시간이 허락되길 기도합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신실하신 신선미82님의

기도를 보시고

모든길이 신선미님이

계획하신대로 열리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덕일사랑 님 ]

우리아빠 갑자기 중환자실에서 돌아가신지 1달 반이 가까워옵니다. 아빠가 홀로 이식병동 들어갔다가 중환자실에서 돌아가셔서 마음정리등을 못하셨을텐데 혹시 아빠 마음이 미련과 여한과 후회가 있으면 훌훌 털어버리시고 제일 좋은 곳으로 가시길 기도합니다. 아빠가 너무 아팠었을 순간들에 가족이 없고 침대에 묶여있었다고 생각하니 뜨거운게 목구멍까지 차오릅니다.. 아빠가 나의 이 미안한마음 너무 사랑하는 마음을 알아주시길.. 기도합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덕일사랑님의 기도문를

보시고 눈물을 닦아주시고

꼭 안아주십시요.

덕일사랑님의기도가

아버님께 닿았음을 믿고

주님의 자비와 가호를

간구 드립니다.

아멘..

[ 솜니아 님 ]

남편이 다발성골수암 의심으로 검사해 놓은 상태입니다. 다음 주 별 거 아니란 진단이 나왔으면 감사하겠습니다.간절히 기도합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솜니아님의

근심과불안을

걷어주시고오직

무탈만을 약속해 주십시요.

아멘..

[ 곰곰히 님 ]

오늘 남편의 재발여부를 알기 위해 ct를 찍는날입니다..부디..평범한 이벤트였기를 간절히 바라고 바라고 있습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곰곰히 님의

근심과불안은 걷어주시고

별탈없는 결과로 주님을

송축하게 해주십시요.

아멘..

[ 안토니아 님 ]

주님 4기 암환자로 지금 하고 있는 항암의 내성없이 계속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출혈로 자궁의 혹이 발견되어 산부인과 진료와 흉부 ct검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부디 내성이 안 생겨서 아이 옆에서 좀 더 일상생활하며 챙길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세요 부디 주님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안토니아의 작은바램을

외면치않으심을 믿습니다.

안토니아님을

지켜주시고 안토니아님의

작디작은 바램을크게 지켜주십시요.

아멘...

[ 가보자공 님 ]

신랑이 얼마전에 위암4기 판정 받았어요 ㆍ지금 뭘 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모든게 막막합니다ㆍ오늘 십이지장쪽으로 스텐드시술 한다고 하는데 항암은 언제하는지 할수는 있는지 ᆢ하게 된다면 제발제발 약발 잘받게 해주시고 저희 신랑 지켜주세요 제발제발제발~~~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가보자공님의

기도를보시고

이비통함을 이황망함을

안아주십시요.

모든 불안과 근심을

다 안아주시고

평탄한치료과정을

내려주심을 믿습니다.

아멘..

[ 눈부신해바라기 님 ]

아버지 하나님

지금까지 지낸 모든은혜 감사합니다.

모든것이 아버지의 뜻임을 압니다.

모들것을 아버지손에 다 맡기었으나

주님 부족한죄인이 주님 보혈의피 의지하여 간절히 기도합니다.

조금만더 통증없이 곁에 머물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어떤모습이던지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남을사람을 위해 통증없이 옆에만 머물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눈부신 해바라기님의

기도문을 보시고

같이 울어주심을 믿나이다.

단한번도 헛투로 간병하신적도

단한번도 희생과헌신이일상이

아니신적도 없던분의 기도를

들으시고 주님이 주실 가장

선하시고 좋은 응답을

간구 드립니다.아멘..

[ 공락 님 ]

위암 재발/전이 여부 파악 위해 입원하여 계속 검사 중 입니다. 불안한 맘과 속상한 맘, 억울한 맘 등등이 들었지만 죽음의 골짜기를 건너더라도 하나님께서 저희를 건지시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공락님의 벼랑끝에 서있을듯한

서러운마음에 주님의 가호와자비를

갑옷처럼 입혀주시고 별탈없는 결과로

여호와를 송축하게 해주십시요.

아멘..

[ 이겨낼수있 님 ]

사랑의하나님아버지

어젯밤 할머니께서 흑변과 피가섞인 토를 하셔서

응급실에 가셨습니다..

별일없기를.. 주님.. 간절히소망합니다..

주님께서 곁에서 지켜주시옵소서..

동생또한 오늘 외래가는날입니다..

가는발걸음 지켜주시고 오며가며 살펴주시옵소서

잘먹고 잘자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려고하는

동생을 주님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조금더 조금더 날로날로 회복의 길로 인도하여주시옵소서

검사결과가 무탈하게 나오기를 소망합니다..

같이는 못가지만 마음만은 곁에 있다는걸,,

주님.. 간절한 마음 알아주시옵소서

할머니 동생 건강해질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께 맡깁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이겨낼수있님의 기도에

주님의 가호와 자비가 먼저 가계시길

기도 드립니다.

무탈과치유의 길로 인도하여주십시요.

아멘...

[ 얄라 님 ]

엄마가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항암에 가셨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까 두렵고 매우 떨립니다. 하나님 지켜 보호해주세요. 그리고 두렵지 않도록 함께 동행해 주세요. 모든 치료 일정 가운데 주님의 선하심만 바라봅니다. 같이 항암 치료에 동행한 오빠의 마음을 만져주셔서 하나님 앞에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기회 되게 도와주세요.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얄라님의기도를

들으시고 불안한 마음과

비통함을 안아주십시요.

부디 무탈과회복으로

얄라님이여호와를

기꺼이 송축하게해주십시요.

아멘..

[ 조용 님 ]

오늘 복부흉부씨티 찍고 다음 주에 결과 들으러가요. 생명연장해주시고 아무 일 일어나지않게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우리가정지켜주세요. 얼른 의술이 더좋아져 암으로고통받지않게 완치되게해주세요. 동행회원님들 모두 치료 잘 되고 건강하게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주실것을 믿습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조용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가장선하시고 좋은응답을 내려주십시요.

무탈로 가정을지키게 해주시고

오직 평안을 내려주십시요.

아멘..

[ 긍정의가치 님 ]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이시간 열혈 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열혈님의 통증과 마음의 불안함이 자리하는 곳에

평화와 온유가 대신 자리할수있게 하옵소서. 조속히 새로운 잘들어맞는 항암약을 만날수 있게 해주시고 암세포의 진행을 막아주시고 몸이 약해질때 더 주님을 의지하게 하시고

영혼은 주님과 더 가까워지는 은혜를 주소서.

야아츠님의 의료진들 에게도 주님의 능력을 부어주시어 가장 좋은 치료가 이뤄지게 해주시고 환자를 위해 헌신할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이분들에게 고난의 시간이 아닌

주님의 기적과 사랑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본인의 지치고힘든

치병속에서도 기도해주시는

긍정님의 위대한 기도를 보시고

오직 치유를 내려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치병의 길이 힘들지않으시길

간구 드리고 내내무탈하시길

기도 드립니다.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수많은동행분들의

치유와 회복을

기도 드립니다.

동행분들의 일상을

지켜주시고

기도하시는분들의

기도문을 제일 먼저

읽어주실껄 믿습니다.

오직무탈과 회복만을

동행에 내려 주시고

주님의 손길로치유의길로

인도해주시길 간구 드립니다.

저희를위해 예배를 열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시고

저희의 수장인 야아츠님의

건강을 회복시켜주십시요.

주님 말씀전달자분들과

주님에게 기대여 기도하는

저희의 기도를 긍휼히

여기시어 치유의 길로

인도하여 주십시요.

주님께 기도하시는

모든분들의 간절함이

하늘에 닿아 모두 응답받으시길

간구 드립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감사와축복 님 ]

저희는 하나님이 어떤 목적으로 저희들의 삶에 고통을 두셨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 아픔들이 우연도 아니고 아무런 의미없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주님의 소유이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저희 고통에는 하나님의 목적이 있음을 믿숩니다. 그러니 하나님 목적하는 것을 이루시며, 지금도 일하시는 주님의 능력이 저희들의 삶에 나타나게 하옵소서

오직 성령님만이 주실수 있는 열매, 곧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의 열매가 저희들의 삶에 열리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저희를 아는 모든 이가 성령님의 일하심을 보게 하옵소서.

하나님, 저와 동행의 모든 아픈이들의 삶에 기적을 일으켜 쥬셔서 저희의 몸과 마음에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고 있음을 모든 사람들이 분명히 볼수 있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감사히 기도로 마무리 할수 있는 축복을 허락해주신 주님께

낸시 거스리의 ‘무엇을위해 기도할까’의 기도문을 인용하여 오늘도 저를 비롯한 동행을 위해 간절히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축복님의 신실함을

강건함을 회복과치유로

응답 내려주십시요.

병상안에서도

위안을 주시는 위대한

치병기를 주님의 기적으로

저희의 귀감으로 써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모든가호와자비를

축복님께 내려주실껄

믿습니다.

아멘..

[ 스트라베리 님 ]

사랑하는 어머니께서 2017년에 대장암 첫 판정 후, 수술과 항암치료를 하고 5년 동안 추적 관찰하여 2022년 완치 판정을 받고 가족 모두가 축제처럼 기뻐했었습니다. 그런데 2023년 11월 청천벽력 같은 어머니의 암 재발 전이 판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2024년 1월부터 항암을 시작하고 그 뒤 방사선치료, 3차 표적항암제 치료까지 하였습니다. 그런데 암은 많이 줄지가 않고 지금은 임상연구 치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머니 암이 전이된 곳이 목 부분이라 신경이 눌려서 통증이 너무 극심합니다.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 패치 등 최대치의 진통제를 복용하고 있는데 통증이 잡히지를 않습니다.. 어머니의 통증을 부디 가라앉혀 주시고 어머니에게 맞는 임상연구도 찾게 되어서 어머니의 암이 회복되어 지는 기적같은 하나님의 치유의 은사를 허락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야아츠 님 ]

주님!

고난주간을 마무리 하며,

우리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기억합니다.

그로 인해 우리가 죄사함 받고

그로 인해 고통에서 벗어남을 믿습니다.

천정은 자매와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을 지키소서.

열혈생활인님, 긍정의가치님, 아미별님을 치유하소서

힘내라아님, 호석이아빠님, 호들뭉치님에게 기적을 더하소서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가 주님을 찬양하며

우리가 주님을 따릅니다

지금까지 지키셨던 것 처럼

앞으로도 지키소서

모든 암세포의 증식을 멈추시고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정자들이 이 나라를 최 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든 것이 다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천정은 자매를 다시 세워주소서.

휠체어에서 일으켜 세우소서.

다시 당신이 베푸신 은혜를 전하게 하소서.

주님 아프게 하지 마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분별의 능력을 허락하시어

늘 곁에 좋은 사람만 두소서

주님 치유를 구합니다.

안면신경의 87%가 손상을 입었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속히 회복되고 치유되게 하소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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