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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통증을 어떻게해야할까요..직장암 3기통증

마음소리l직보
2025.04.16 08:52 | 조회 1.9k

안녕하세요

직장암 3기 보호자입니다

눈팅으로 많은 정보 얻어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희 엄마는 작년 5월쯤 암 판정 받으시고

항암 12회, 방사선 5회, 항암 4회째(12번 계획) 받고 계세요

직장의 암은 꽤 크기가 컸고 폐에도 작은 점이 있어 항암을 추천하셨어요

첫 항암 12번 동안은 항암때 힘들어 하시는 것 빼고 암 크기도 급속도로 줄어들어 매우 희망적으로 열심히 치료했어요 12번 항암하시고 암의뿌리부분이 남아 강한 방사선으로 1주일 5회방사선 연속치료를 받았어요 효과가 있길 기대했는데 그대로였고 이후 엄마가 많이 안좋아지셨어요 항문통을 호소하셨어요

방사선효과를 기다리느라 약 2달정도 항암을 쉬셨고 이후 검사해보니 폐에도 점이늘어 바로 같은 표적항암을 시작하시고 4회가되었어요

그런데 2회때부터 항문통이 심해지시더니 잘앉지도 걷지도 못하셔서 매일 꾸준히하던 운동을 할 수 없게되고 거의 1달째 힘들어하셔요.. 변의가 있을 때, 화장실다녀와서 통증이 가장심해 마약성패치와 진통제를 드시고 있고 하루에 화장실을 4-5번 간다고히시더라구요 결국 오늘도 통증때문에 입원하러 아산병원으로가신다고해요.. 제가 어떤 도움을 드릴수 있는지 혹은 비슷한 상황이나 경험기 있는 환자분들이나 보호자분들이 계시다면 경험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의 쾌차를 소망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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