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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난의 시간이 길어지니 인간인 저는 주님만 바라보기가 어려워지고 자꾸 나의 고통에 집중하며 모든 중심이 흐트러진채 일주일은 보낸거 같아요.
선물받고 아직 읽지 않은 책들을 하나씩 읽어가다가
문득 이책을 만나 다시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며 감사를 찾았습니다. 우리 동행의 많은 영적으로도 지친 환우들에게도 저처럼 도움이 될거 같아 올려요.
환난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시편 50:15
마음에 와닿은 구절들을 소개해봐요.
깊은 풍랑속에서도
기도를 회복하고
말씀을 찾으며
주님안에 거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