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머니가 84살이신데 위암3기로 로봇복강경 수술로 60프로 위절제를 하였습니다.
다른곳으로의 전이는 없고 수술은 깔끔하게 잘 되었다고 합니다.
문제는 항암인데 위암2기이상은 항암이 원칙인데 고령에 나이가 있는분은 통상적으로 항암치료를 하지 않는것이 더 낳다고 교수님이 처음에 이야기를 하시다가 먹는 약한 항암약으로 한번해보던지라는 이야기도 하셨습니다.
수술후 내일 퇴원하는데 약 10일뒤에 외래가 잡혀있는데 항암관련해서 결정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할지 고민이네요
먹는 항암약도 부작용이 많이 있다고 하는데 교수님이 통상적으로 고령(80세이상)위암환자는 수술후 항암치료하는것이 더 위험할수도 있고 예후가 좋지 않을수도 있다고 처음에 이야기한것으로 봐서는 저희가 먹는항암도 하지 않겠다고 하면 안 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