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청송인 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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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sg8445l별대복보
2025.04.12 22:50 | 조회 1.3k

안녕하세요 별서 신랑이 떠난지4년이 되었네요. 어제아둘이랑 신랑한테가서 제사지내고 손자도 보여주고 왔내요 세월이 너무 빨리가는것같아요. 내일 딸이랑 남친이랑 신랑한테갈려고해요. 우리신랑 떠날때 딸한테는 차문을 열면서 벗꽃훨날이면서 들려와서 아빠간다고하고 아들한테는 삼호제끝나고 아들자는 와서

뒤에서 안으면서 아빠간다고하면서 그려

길래 아들이 아빠가지마라고 하면서 잠이깨따고 하네요.

저한테는 4년이지나는데도 한번을 안오네요.

꽃길떠날때 혼수상태때 여기걱정말고 편하게 가라고해서 비졎는지 한번을 안오네요~ㅠㅠ

아파도 남편이 있을때가 좋았었요.

남편이 그리워요 ~ㅠㅠ

이번에 의성 산불이 청송까지와서 3일동안 대피소에 갖었요 집은집데로 펜션은펜션대로 양방으로 불이나서 전전긍긍하면서 전기랑 핸드폰 먹통에 참 힘들려섰요.

운좋게 집이랑 펜션이 무사하네요 신랑이 보살펴 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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