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랫만에 집에 가시네요

또또쭈니l자보
2025.04.11 15:19 | 조회 218

수술하고 재수술, 그렇게 병원 생활이 길어져서서 바로 1차 항암하시고

요양원에서 지내셨습니다.

요양원 생활을 보내시던중 부작용으로 입원하셔서 다시 시간을 보내시고

일정 맞춰서 2차항암까지 하셨어요.

부작용때문에 천천히 주사 맞으셨는데도 부작용이 계속 생기시더라구요.

어찌저찌 서울 요양원이 답답하셔서 지방으로 옮기시고 열흘정도 체력이 나아지셔서

집에 가보자고 하시네요. 일주일정도 짧은 시간이지만 그래도 내집이 편하다고 하시네요.

주말에 추워진다고 하여 시골집이 추울까 걱정이긴 한데

그래도 부작용이 좀 잡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랫만이 고향가서 맛있는 음식 만들어 드리고 와야겠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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