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머니께서 직장암 간전이 수술하시고 CEA수치가
3에서 4 유지 하시다가 항암 12회 끝나고 휴지기때 3개월 후 간재발 복막전이되고 수치가 6.5
그뒤로 16에서 17정도 되셨는데 막항후 어머니가 힘들어 하셔서 3주에 한번 하는걸로 했습니다.
6차후 CEA수치가 122로 올라갔고 CT결과보니
암종양이 많이 퍼져서 혈종내과 교수님이 내성이 왔다고 항암약을 바꾸고 그날 바로 항암치료 받았습니다. 항암도 다시 2주에 한번받고 있습니다.
이번 약이 마지막이라서 이번에 내성오면 비급여항암5백만원이라고 합니다. 한달 천만원인데 부담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앱으로 제가 그동안 수치를보니 확실히 CEA수치가 높을때 상태가 안좋아지셨고. 궁금한게
효소LDH 이것도 연관이 있나요? LDH 수치가
210정도에서 450까지 올라갔을때 CEA수치도16에서 120으로 올라갔거든요.
다시 항암하니 LDH수치가 380으로 떨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