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 고집때문에 호스피스 놓쳐서 자리가 없네요
엄마가 집을 떠나는걸 무서워하셨어요
전 엄마가 내내 주무시길래 운좋게(?) 주무시다 편히 가실거라고..마지막을 상상 못했기에
열이 내리지않아 점점 탈수증상에(가정간호사 와서 수액 영양제 맞고는 있어요)
간호사가 오늘 아침 보시더니 일주일보다 짧을것같다고 이야기해주시는데
숨도 거치게 쉬시고
산소포화도는 88 87 ~91이러세요
마지막에 아프실까봐 갑자기 겁이 나요
정말 마지막을 편히 보내드리고 싶은데
근처 시설좋은 암전문요양병원은 안받아주네요
(1주일에 250만원이라는데 낸다고 해도 안 받아주네요)
응급실말고 좀 편히 말기암 환자 보내드릴곳 호스피스말고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