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얼마 안남으셨대요 근데 통증이

알렉스퍼거슨l요보
2025.04.05 11:11 | 조회 1.3k

저희 엄마는 뼈로 전이가 많이 되셨어요

이제 여명이 얼마 안남았다는데 통증이 너무 심하셔서

밤새도록 하루종일 잠도 안주무시고 끙끙대셔요

이제 정신을 좀 놓으셨는지 대답도 못하시고 눈도 잘 못뜨시며끙끙대시구요.. 물도 경구투여 약도 폐로 넘어갈까봐 오늘 아침부턴 안드리구 있어요

모르핀을 투여해도 상태는 똑같네요

혹시 다른 가족분들은 이럴때 해드렸나요? 해드링게 없어서 뭘 먹는것도 앉아있는것도죄책감이 드네여

ㅜ 이런경우 통증은 어떻게 조절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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