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오늘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호석이아빠님
천정은 자매를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천정은 자매의 상황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주님, 그녀를 위로하시고
그녀의 입술과 마음을 지키소서
감사와축복님을 통해
여호와로훼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기적을 바라보며 기대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수술 후, 빠른 회복을 도우시며,
밝은 모습으로 소식 전하게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4월 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야아츠 님 ]
주님 저의 시간을 멈추게 하신 뜻을 다시 한 번 살피게 하소서.
예정 된 치료기간 동안, 묵상하며 뜻을 구하는 시간 되게 하소서.
골든타임을 지키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회복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아멘..
더하여 중보 부탁드립니다.
저에게 마비가 왔습니다.
안면근육과 오른팔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한달 예정으로 집중치료를 계획하고 입원했으나,
오늘 신경손상이 너무 커, 3개월 이상 입원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신경 손상의 진행이 멈추고 회복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상당한 후유증을 예상하는 데, 후유증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고용량 스테로이드 처방으로, 심각한 사이드 이펙트를 겪고 있습니다
약의 부작용에서 자유로울 수 있도록
갑작스런 입원으로 회사를 비롯해, 운영하는 업장들에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주님 살피시고 해결하여 주시길.. 중보 부탁드립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긴 세월을
치병하시고 간병하시는
동행분들을 위해
위안의 공간을 만들고
그공간의 청정을 위해
헌신하신 야아츠님에게
모든 축복과은총을
기도 드립니다.
야아츠님의무탈과 평온을
기도 드리고 동행의 수많은
감사로 야아츠님의
근심과불안을 걷어주실껄
믿습니다.
아멘..
[ 장수희망 님 ]
췌장암 투병중인 엄마가 몸도 몸이지만 마음이 더 힘드신거 같아요. 하루하루 눈물과 슬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하셔요. 제발 엄마가 희망을 갖고 마음의 평화를 찾아 씩씩하게 투병을 이어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제발 엄마에게 힘을 주세요 ㅜ.ㅜ 🙏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장수희망님의
애달픈 기도문을 보시고
이 가정에 평온과 치유를
내려주십시요.
눈물과 슬픔은
걷어주시고 오직
무탈과치유만을
내려주실껄
간구드립니다.아멘..
[ 둘리맘 님 ]
12월 위 절제하러 들어갔다 복막파종으로 폐복하고 지금 7차까지 항암을 하고 있습니다
6월경 복강경으로 복막이 깨끗하면 위 수술을 하자고 하시는데 여러분들 상황을 보면 보만4형 복막파종은 너무도 치유가 힘들다하여 마음이 많이 낙담되고 아직 어린 세 아이들. 곁을 꼭 지켜주고 싶은 맘이 간절합니다 주님 기적을 베푸셔서 복막에 파종된 암세포들을 사멸하여 주소서
주여 주의 뜻을 알게 하시고 저를 또한 주의 통로로 사용하여주소서
L [ 마리한나 님 ]
주님 둘리맘을 깨끗하게 치료 하소서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어린 자녀가
계시는 둘리맘에게
치유를내려주십시요.
불안한 마음을
깨끗한 결과로
잠재워주시고
아이들과 건강하게
생활하실수있는
삶을 내려 주심을
믿습니다.
둘리맘의 서럽고
불안하신 마음을
안아주십시요.
아멘..
[ 다잘될거야 님 ]
엄마가 다발골수종을 진단받아 곧 항암을 앞두고있습니다 너무 불안해하시고 슬퍼하시고 아파하십니다..항암이 잘들어 통증도 줄어들고 불안한 마음 떨쳐내고 얼른 일상으로 돌어오실 수 있게 기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잘될꺼야님의
기도문을 보시고
어머님을 치유의 길로
인도하여 주십시요.
통증을 걷어주시고
불안과근심을 걷어주십시요.
오직 치유와회복만을
내려주시고 소박하신
일상을 지켜주시길
간구 드립니다.
아멘..
[ 뉴사랑 님 ]
오전부터 아파
응급실에 와서 콧줄끼고
치료하고 있습니다.
속히 장이 풀려서
오래도록 힘들지 않기를 바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뉴사랑님의
통증을 걷어 주시고
빠른 회복을 기도 드립니다.
힘든시간속에서도
위안과 기도의 끈을
놓치않으시는
뉴사랑님을 회복과일상으로
되돌려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종금사랑 님 ]
안녕하세요
저희 엄마는 81세 췌장암으로 수술은 안되시고 항암치료 가능하신데 분당서울대에서 입원대기중입니다 항암치료를 하기위해서요 ㅠ
몸상태는 연세가 있으시고 식사를 한끼에 2~5숟가락입니다
체력이 약하시지만 미룰수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맘 몸 모두 강건하게 항암을 잘 이겨내실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사랑님의 어머님을
치유하여 주시고
불안과근심을 걷어주십시요
애달픈 보호자분의
마음을 긍휼히 보시고
회복과 치유를내려주시껄
믿습니다.
아멘..
[ 감사와축복 님 ]
주님
이시간 어려움속에 기도의 자리로도 나오지 못하는 힘든 상황들이 있습니다
그 길마다 찾아가 손내밀어 치유해주시던 주님을 바라봅니다.
몸의 고통이 영의 고통이 되지않게 붙잡아주시고 주신 삶안에서 기꺼이 중보하며 살아가게 주님닮아가게 도왜주소서.
오늘도 동행을 위하여 쉬지않고 고민하는 아야츠님과 운영진님들의 삶가운에 어려움에 찾아와 흔들지라도 중심잡아 기도하게 해주시고 반드시 회복됨으로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의 증거되게 하여주소서.
너무 귀한분들의 어려운 고비들이 마음아픈 요즘이지만 그또한 극복되어 하나님께영광돌리는 그 고백을 위해 전심으로 중보합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감사와 축복님의
회복과 치유의 길을
기도 드립니다.
병상에서도
동행에 큰위로를 건내시는
큰마음을 보시고
주님의 자비와 긍휼로
일상으로 돌아오시어
수많은 소명을 이루시길
기도 드립니다.
단 한번도 헛투로
치병하지않으셨던
감사와축복님의
위대한 치병기를
치유의 기적으로
응답 내려주실껄 믿습니다.
아멘..
[ 롤빵 님 ]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저희 엄마 항암제가 잘 맞아 오래 함께 할 수있도록 해주시고 제게 용기를 주세요. 암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행환우분들이 아프지 않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롤빵님의
애달픈 기도문을
보시고 어머님의 치유를
기도 드립니다.
롤빵님에게 간병내내
담대함을 주시고
치유와회복으로
주님의 위안을
내려주십시요.
기도하는 보호자분의
불안함을 치유의역사로
위안 주실껄 믿습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내려주신
수많은 은혜들을 감사 드립니다.
죄인의 몸으로 받은 은혜들을
치병하시는 동행분들의
회복과 치유를 간구드리며
동행의 무탈을 의탁 드리는
기도의 힘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한주간의 비통과
염려와 염원을 내려 놓습니다.
기도하시는 동행분들의
수많은 기도에 동참 드리며
그 절실함과 뜨거운 눈물을
안아주시고 닦아주실
주님의 영접만을 기도 드립니다.
생과사의 주관은 하늘의 뜻이나
고통을 가라앉혀 주시고
마음을 정돈해주실
주님을 믿고 동행의
안위를 간구 드립니다.
동행의 사정을 살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해 주시고
주님 말씀전달자분들을
건강으로 은총 내려주십시요.
살얼음판 같은 고난과환난에
힘드신 동행분들에게
주님의 가호와 자비를
기도 드립니다.
주님..
오랜 시간을 주님을
원망하며 주님말씀을
거역하고 살았습니다.
이토록 죄많은 저를
그토록 오래 기다려주시고
사랑해주셨음을
너무 늦지않게 깨닫게
되어 감사 드립니다.
저의 교만과 수많은 번뇌들을
내려놓고 주님께 오직
담대함과 단호한 결단력만을
기도 드립니다.
감사한 분들에게
보은드릴수 있는 시간과
저의연명이 그누구에게도
무해할 시간을 허락해주십시요.
우리 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이겨낼수있 님 ]
사랑의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주간도 주님의 품안에서 무탈하게
생활하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 왜 암이 생겨났을까..
암을 정복할수있을까..
암으로인해 고통받는 사람이 없으면좋겠다..
온통 제 머릿속에는 암이라는 단어로 채워져가고있습니다..
불안한 마음과 두려움으로 인해 그런거겠죠...
그래도 주님 !!주님이 곁에 계셔서 버틸수있고
동생 또한 잘 이겨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신론자였던 동생이 기도를하고 말씀을 읽고..
변화된 생활을 보니,, 감정이 북받쳐오르더라구요
주님.. 꼭 암을 이겨내고 건강한삶 되찾을수 있도록
하여주시옵소서
모든 환우분들에게 빛과 희망이 되어주시고
암을 없애주시옵소서
질기면 질긴 이 암들!!!! 박멸시켜주시옵소서
오늘도 주께 맡깁니다..
주관하여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이겨낼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애달픔을 간절함을
이루어 주시길 간구 드립니다.
주님을 찾는 이겨낼님의 손을
잡아주시고 회복과치유의 길로
인도하여주십시요.
주님의 자녀로 삼아주셨음을
믿고 주님안에서 늘평안하시고
무탈하시길 간구 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 님 ]
주님!
천정은 자매와 감사와축복님을 지키소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가 주님을 찬양하며
우리가 주님을 따릅니다
지금까지 지키셨던 것 처럼
앞으로도 지키소서
모든 암세포의 증식을 멈추시고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정자들이 이 나라를 최 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든 것이 다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감사와축복님,
힘내라아님, 호들뭉치님, 호석이아빠님, 박캘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천정은 자매를 다시 세워주소서.
휠체어에서 일으켜 세우소서.
다시 당신이 베푸신 은혜를 전하게 하소서.
주님 아프게 하지 마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분별의 능력을 허락하시어
늘 곁에 좋은 사람만 두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