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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동에 횡문근육종인 아들의 아버집니다.
1차 항암때는 3주 간격 이니까 2차 맞기 한 사나흘 전부터 환부가 아프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이번에 3차 맞았는데 이번엔 열흘 밖에 안 자났는데 아프기 시작하고 크기도 자라는게 눈에 보일 정도네요.
아직 날짜가 일주일이나 남았는데...
원래 다음 차수 항암 며칠 전부터는 항암약이 다 빠지고 컨디션 올리는 시기라 그렇다는데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