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 1년후~

이랑l난본췌보
2025.04.02 12:48 | 조회 889

작년 오늘 저는 떨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입원했습니다

내일이 수술 이거든요~

온가족 눈물바람~~저는 작년에 죽는줄 알았습니다

우리남편도 그랬다고 합니다

작년 8월초 막항을하고 지난달 씨티도 정상이지만

또 다가올 다음달 검사가 걱정입니다~

4월 벚꽃이 만발한 병원에서 살아보려 아둥바둥하던

저는 오늘 이렇게 새로운 4월을 맞이합니다

3월은 야심차게 운동을 시작하였지만

뻣뻣하게 굳어버린 제 관잘들이 대모를하며

버티는 바람에 2주가고 집에서 맨손체조중 입니다^^

날씨가 좋아 걷기도하고요~

오늘은 날씨가 꾸릿하여 백화점을 걷다 시장에가서 반찬을사서 귀가하려 하고 있어요^^

일년 이렇게 지나가니 참 감회가 새롭고 합니다

오늘은 나온김에 외식~~냉모밀이 왜케땡기는지 몰겠네요~

여러분 맛난 점심 드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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