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전이로 인해 수술을 두번 받고요.
마지막 수술하고 12차 항암을 받고 올해 2월에 치료 종결 됐어요.
일단 몸에 종양이 없는건 확인해서 암성 통증은 아닌거 같은데.. 어깨 통증이 심해서 잠도 잘 못잘 지경이예요.
정형외과에서는 케모포트 때문이라는데요.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실까요?
물리치료도 받아보고 주사도 맞아봤는데 더 나아지지 않아서요.
케모포트를 제거하지 않고는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건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