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수요일날 복원 수술하시고 화장실 자주 가실거같아 1인실로 입원했어요. 옆 병실도 1인실인데 어제 들어오셨고 문이 열려있어서 보니 식구가 4명 정도 계시더라구요.
저도 동생하고 교대 할 때 설명을 들어야해서 간호사 선생님께 양해 구하고 잠깐 2명 들어왔었고 엘리베이터나 병실 입구엔 보호자증 가지고 있는 1인만 들어 올 수 있다고 적혀있어요. 병문안 오신거라면 이해는 하는데 하루종일 깔깔 웃는 소리랑 대화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요.
아빠가 오늘 다른 날 보다 복통이 좀 있으셔서 누워계시는데 간호사 선생님께 옆 병실 너무 시끄럽다고 조금만 작게 웃어주시면 안되냐고 전달 부탁 드린다 말씀 드려도 될까요?ㅠㅠㅠㅠ 옆 병실도 편하자고 1인실 들어가신걸텐데 어제, 오늘 지금까지 참았는데 심각 할 정도로 깔깔 웃으시고 목소리도 너무 크세요. 똑같은 돈 내고 쓰는 병실이니깐 저희가 참아야 하는게 맞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