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시한부 여명이 아닌..시한ㅍ

빡키l직본
2025.03.29 18:01 | 조회 4.3k

예방적 차원에서 중환자실에 갔다가

지금 막 병실에 올라왔습니다.

맨정신으로는 정말... 중환자실에 있기 힘드네요.

미쳐버리는줄 알았네요.

맨정신이라... 너무 힘들었어요. 후~

이번에 중환자실에 가서 저는...

시한부 여명을 받은게 아니라...

시한폭탄 여명을 받고 왔습니다.;; ㅎㅎ

시한부는 정해진 날짜가 대충 정해져있지만

시한폭탄은 언제 터질지 모르죠.

며칠 내로 터질지... 몇 달 내로 터질지... 몇 년 후에 터질지...

알지 못하는 그러한 시한폭탄...

후... ㅎㅎ 그렇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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