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소화 잘 안 되는 통곡류 먹기 ~

볕이드는뜰l난본
2025.03.29 17:03 | 조회 690

꽃 소식이 들려오는 이 고운 계절 아침에 갑자기 함박눈이 내려 마음이 설레였는데 오후엔 눈부신 햇살이 또 마음을 들뜨게 하네요. 아무리 매서운 바람이 불어도 봄은 기어이 왔습니다.

아무리 항암이 힘들어도 견디고 나면 좋은 날이 올겁니다. 함께 힘을 내봐요~~^^

오늘은 통곡류를 부담없이 먹는 법을 소개하려 합니다. 통곡류가 몸에 좋다고는 하지만 먹기도 힘들고 소화도 잘 안 되어 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두유제조기 기능 중에 고운죽 만드는 기능으로 통곡류에 흑임자나 견과류, 콩 등을 넣고, 소금을 적당히 섞어 만들어 먹습니다.

참고로 콩과 통곡류는 한꺼번에 많은 양을 불려서 냉동보관했다가 필요한 만큼 조금씩 꺼내어 두유제조기에 물과 함께 넣기만 하면 됩니다.

견과류 중 생호두와 생아몬드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깨끗이 씻어 말린 후 냉동보관 합니다.

고운죽이라 먹기 편해도 소화를 잘 시키려면 오래 씹으셔야 합니다.

모두 건강을 되찾아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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