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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기도하는데 주님이 일하십니다.
이번 오랜 환우로서의 길들을 경험들을 또 뜨겁게 하면서
요즘들어 하나님 만나길 넘 기대하는 절 눈치챈 언니가 추천해주어 엘리야를 묵상해봅니다.
중보의 힘을 동행의 힘을 또 느끼게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수술전야지만 여느때처럼 화장실 다니느라 깬김에 제가 받은 은혜나누고 가요.
매일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동행의 모든 분들이 사는 모든 순간 마지막까지도 고통 눈물이 아닌 감사 축복이 넘치길, 진정한 아름다운 동행을 늘 꿈꾸며-
열왕기상 19장 4-8 절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더라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
여호와의 천사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 먹으라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 주 사십 야를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