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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관을달고 다니는거..자존감도 떨어지고 심적으로도 많이 불안한것 같아요.8개월가량 몸에 지니고있던 ptbd관을 재거하고 스텐트를 넣었드랬죠.그런데 그후 복수도차고 열도나서 응급실갔더니 바로 3000cc복수빼고 입원을하게되엇네요.벌써 열흘이나 되었네요.스텐트를 하나 더 넣어보기로 했다가 결국은 안될거같다고...그냥 한몸처럼 살아야하는....그런데 스텐트때문일까요?평소 24시간 기준으로 500ml이상 나오던 담즙이 지금은 100ml도 안나오고있네요.혹여나 무슨 문제라도 생기지 않을까 걱정도되고 좀 그러네요.혹시 이유를 아시는분 계실까요?그리고 현재 피검수치로는 황달,염증 수치들은 어느정도씩은 떨어지셨거든요.혹~!!퇴원을하게되면 항생제치료도 중단이될텐데..그로인해 또다시 염증,황달수치 오르고 또다시 복수가 차는게 아닐까~불안하네요.속 시원히까진 바라지않지만 혹시라도 비슷한경험이나 어느정도 지식이있으시다면 답변좀 해주실수 있으실까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