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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최근 암전이 되어 힘들어 하시네요..
모르는게 너무 많아. 조언구합니다.
요즘 환자복이 흠뻑 젖을정도로 땀을 너무 많이 흘리세요.
체온은 높진 않으시고요
다리 붓기로 이뇨제를 드시고 계신데. 소변이 잘안나와 고생하시고 계신데
혹시 이뇨제와 상관이 있는걸까요?
폐전이 되었는데 최근 급속도로 약해지시네요..
의사도 치료는 어렵다고 이미 말하고 진통제만 투여중입니다.
늦었지만 조금이라도 도움드리고 싶은데. 너무 어머니가 힘들어 하셔서 조언 구합니다.
지금 입원중이시고 병원에서는 2주뒤 호스피스 병동 이동을 권하는데.
잠깐이라도 마지막으로 집으로 모시고 싶은 마음입니다.
의사도 집가시고 싶으시면 가라고 한상태입니다.
어제까지 그럴려고 했는데.. 하루하루 더 힘들어 하시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호스피트병동은 면회나 상주가 어려울까요?
요양병원은 면회시간이 너무 짧고 시간도 정해져 있어서 고려 안하고 있습니다.
지난글에도 답변 많이 주셔서 감사드리고 일일히 답장 못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가감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